**Beyond the blue horizon / Waits a beautiful day

저 푸른 지평선 너머로 / 아름다운 날이 기다리고 있네
Goodbye to things that bore me / Joy is waiting for me

나를 지겹게 했던 것들이여 이젠 안녕 / 즐거움이 나를 기다리고 있네


I see the new horizon / My life has only begun

나는 새로운 지평선을 보고있네 / 내 인생이 이제 시작한다네
Beyond the blue horizon lies a rising sun

저 푸른 지평선 너머로 떠오르는 태양이 있다네

Beyond the blue horizon / Waits a beautiful day

나를 지겹게 했던 것들이여 이젠 안녕 / 즐거움이 나를 기다리고 있네
Goodbye to things that bore me / Joy is waiting for me

나를 지겹게 했던 것들이여 이젠 안녕 / 즐거움이 나를 기다리고 있네


I see the new horizon / My life has only begun

나는 새로운 지평선을 보고있네 / 내 인생이 이제 시작한다네
**Beyond the blue horizon lies a rising sun

저 푸른 지평선 너머로 떠오르는 태양이 있다네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2년만에 일곱명이서 뭉쳤다. 정말 오랜만이네. 이런 느낌...

 

 땀내나는 시커먼 놈들 7명이서 밤 늦게까지 술 마시며 나누는 병신 같은 담소들...

 

 늘 하던 이야기고 들었던 이야기지만, 늘 즐겁고 재미있긴 마찬가지.

 

 이런 놈들이 내 친구들이라 참 좋다.

 

 군항제 남자 7명이서 간 것은... 후후...

 

 카메라에 취미있는 놈이 없어서 제대로 된 단체 사진도 한장 건질 수 없었지만,

 

 돈 벌면 내가 큰 마음 먹고 하나 장만해야겠다.

 

 애들 사진찍을 때 미장센이 부족해. 뭐, 나도 마찬가지지만. 공부하면 되겄지?

 

 아무튼 즐거웠다.

 

 언제 또 볼 수 있을까... 그 날을 기약하며 이만 줄인다.

 

 다들 잘 지내길...

 

 

 

'日 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[도종환] 오월 편지  (0) 2013.05.01
당신을 보았습니다.  (0) 2013.04.06
통영, 진해에 다녀왔다.  (0) 2013.04.06
자신의 정치 성향 알아보기  (0) 2013.03.14
일상  (0) 2013.03.02
[굴원(屈原)] 어부사(漁父辭)  (0) 2013.02.19
Posted by 精神一到何事不成 HOGU BOSS